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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
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(야고보서 1장 27절)

제목 89년 2회 시온의 빛
작성자 하민규
작성일자 2009-05-3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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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민규 제가 학생회 시절에 중고등부 성가대인 시온성가대가 있었는데 매년 시온의 빛이란 시온성가대발표회를 가졌습니다. 그러고 보면 그땐 교회별로 이런 학생회 성가대 발표회가 많았었는데... 삼문교회엔 만왕의 왕, 남부교회엔...뭐였더라...?? 2009-05-30 15:01:40
김미아 사진 보니까 참 새롭네요. 하집사님 넘넘 귀엽고...ㅋㅋㅋ . 제 학창시절도 생각이 나구요. 그때 남부교회 찬양발표회는 글로리아 였어요. 추억을 일깨워줘서 고맙습니다. 2009-06-02 11:15:47
하민규 그랬군요.^^ 그땐 이런 행사를 치르면서 스스로 뿌듯해하면 열심히 하던 준비하던 기억이 납니다. 벌써 20년전 이네요.^^ 2009-06-02 22:55:28
이경직 참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지금다시 보니 웃음이 납니다.
형들 누나들 다들 보고 싶네요. 민규형 삼열이형은 간간이나마 소식을 듣고, 나영이...미나누나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.
2011-08-20 21:28: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