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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
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(야고보서 1장 27절)

제목 1990년초 전도사님과
작성자 반주자
작성일자 2009-10-01

조회수 47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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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민규 스물다섯 참 풋풋할때네요. 은심누나 소정누나 은아누나옆에 누나는도저히 이름이 안떠오르네. 덕신형님한테 물어봐야하나?^^ 2009-11-02 16:15:36
하민규 이때 가을도 참 아름답네요. 2009-11-02 16:37:34
추동환 20년 전에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. 맨 가에 아가씨는 변정은 양 옛날?? 이경우 집사님 처제..
가운데는 배 집사님....
2010-07-27 21:15:54
하민규 이제 기억이 나네요.^^ 정은이누나였구나! 배순도 집사님은 가끔씩 봅니다. 감사합니다. 2012-01-31 20:17:52